▲ 조규성(전북 현대)이 허벅지 부상으로 치료와 회복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
▲ 조규성(전북 현대)이 허벅지 부상으로 치료와 회복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선수의 부상 악화를 우려해 추가 발탁을 택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1일 “조규성(전북 현대)은 좌측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휴식 및 치료가 필요하다. 경기 출전 시 부상 악화 등의 우려가 있어 조영욱(FC서울)을 추가 발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규성은 전북 구단과 논의 후 대표팀에 남는다. 치료 및 회복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 앞서 벤투호는 오는 23일과 27일 각각 코스타리카와 카메룬과 친선 경기를 치른다. 현재 파주트레이닝센터(파주NFC)에서 9월 A매치 2연전에 출격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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