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국주 인스타그램
▲ 출처| 이국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이국주가 공복 후 폭식을 예고했다.

이국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복 26시. 바비(반려견)는 맛있게 먹는 중. 불금 폭식 예상. 오늘 저녁 메뉴는?”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국주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와중에 반려견 바비가 이국주 뒤에서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26시간 공복 효과가 나타난 듯 이국주는 볼살이 쏙 빠져 시선을 모은다.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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