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스파이크. 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 돈스파이크. 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명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 45)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26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돈스파이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돈스파이크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현장에서도 마약이 발견됐고, 돈스파이크에 대한 간이 시약 검사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다른 피의자를 조사하던 중 돈스파이크가 수차례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체포 영장을 받아 그를 체포했다. 

정확한 사건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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