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 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산다라박이 옷이 구멍날 때까지 입는다고 인증해 눈길을 모은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흰색 탱크탑 4가지~!!! 올여름 진짜 많이 입었다~!!! 구멍이 날 정도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중 내 최애는! 크롬하츠x투애니원 콜라보 제품! 레어템인데다가 핏도 넘 이뻐"라며 "그냥 집에서 이러구 놀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는 하얀색 민소매 티셔츠 네 벌을 팔에 끼운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를 구멍이 날 정도로 입었다는 산다라 박의 검소한 면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산다라 박의 뒤로는 알록달록한 패션 아이템들과 잘 정리된 옷방을 확인할 수 있어 또한 눈길을 끈다. 

걸그룹 투애니원으로 2009년 데뷔해 활동해 온 산다라박은 지난해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꼽은 K팝 여가수 재산순위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보도 당시 산다라박의 재산은 약 351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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