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청청. 출처|판청청 웨이보
▲ 판청청. 출처|판청청 웨이보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중국 톱스타 판빙빙의 친동생이자 중국 인기 아이돌 판청청이 지속적인 사생활 침해를 호소하며 사생팬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판청청의 소속사 측은 최근 공식 팬클럽 웨이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생팬들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일부 사생팬들의 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에 다르면 사생팬들은 판청청이 탄 차량을 쫓아다니고, 호텔 등에서 공공 질서를 위반하며 판청청을 괴롭히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소용없어 앞으로 사생 팬들의 영상을 공개하겠다. 이러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경찰에 신고하고, 지속적으로 신상을 공개할 것"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판청청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사생팬 피해를 호소해왔다. 2019년에는 SNS 라이브 방송으로 호텔까지 쫓아온 사생팬들을 폭로했고, 이 과정에서 사생팬들과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했다.

한편 중국 톱스타 판빙빙과 19살 터울인 판청청은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2018년 방송된 중국 아이치이 오디션 프로그램 '우상연습생'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해 나인퍼센트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중국 위에화 소속 보이그룹 NEXT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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