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영우.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 추영우.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추영우가 '눈호강' 비주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오는 9월 5일 첫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극본 백은경, 연출 권석장)는 비주얼 수의사 추영우의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에서 추영우는 서울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다 할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갑작스럽게 시골마을 희동리에서 소, 염소 등을 보는 동물병원을 운영하게 된 수의사 한지율을 연기한다.

지난해 드라마 '학교2021'로 안방을 매료시킨 추영우는 교복을 벗고 20대 청춘 본연의 모습으로 '희동리에서 살아남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10일 공개된 스틸은 보기만 해도 눈이 부시는 수의사 한지율의 일상을 담아 눈길을 끈다. 동물들을 바라보는 티 없이 맑고 순수한 표정과 섬세한 눈빛으로 잘생김을 무한히 뿜어내고 있는 추영우의 매력은 전원의 청량감을 증폭시킨시키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상승시킨다.

제작진은 "추영우가 신인답지 않은 단단한 연기로 주연으로서 안정적으로 드라마를 이끌고 있다. 시골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울로의 탈출을 꿈꾸지만, 자기도 모르게 점점 희동리에 '희며드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과 함께 전원생활의 로망을 흠뻑 느낄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9월 5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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