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X그룹(회장 최상주)이 운영하는 파주 컨트리클럽이 혹서기를 맞아 내장객들을 위해 8월 12일까지 시원한 그린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코스 6번 지정홀에서 진행되며, 팀당 티샷을 가장 멀리 날린 롱기스트 고객 1명에게 그린피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파주 컨트리클럽은 9월까지 클럽하우스 전시공간에서 국내 미술계 대표 중견 작가인 김상열의 ‘윈드 가든’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시회를 개최한다.

파주 컨트리클럽 관계자는 “지난해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진행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이벤트의 뒤를 이어 고객에게 속 시원한 라운딩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시즌 행사다”면서 “초록빛 가득한 파주 컨트리클럽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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