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소유진.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덕분에 ‘오은영 리포트’에 출연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29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이윤화)는 소유진, 박군, 김다현, 서동주가 출연하는 ‘나의 갓생일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의 결혼, 어느덧 삼 남매의 엄마가 됐다. 현재 육아와 함께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고정 출연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 소유진은 MC 김구라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어 김구라에게 감동받았던 미담을 소개한다.

이어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과 현재 9살, 8살, 5살이 된 삼 남매의 근황을 전하면서 현실 부부관계 및 육아 이야기를 들려줘 공감대를 높인다. 그는 “육아하면서 배운 것이 많다”면서 자신이 취득한 어마어마한 자격증 리스트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소유진은 바쁜 육아에도 백종원 덕분에 ‘오은영 리포트’에 출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혀 궁금증을 다아낸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 제공|MBC '라디오스타'

그런가 하면, 소유진은 싸이, 자두와 함께 ‘엽기 신인’으로 주목받았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그는 신인 시절 헉 소리 나는 먹방 출연 비화를 대방출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소유진은 학창시절 넘치는 끼 덕분에 의외의 재능을 발견했다고 고백한다.  

소유진이 직접 밝히는 ‘오은영 리포트’ 출연 비하인드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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