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형 패션쇼 ‘간사이 콜렉션’에 라이브 액트로 출연하는 프로미스나인.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일본 대형 패션쇼 ‘간사이 콜렉션’에 라이브 액트로 출연하는 프로미스나인.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프로미스나인(이새롬, 송하영,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이 일본 대형 패션쇼 ‘간사이 컬렉션’ 무대에 오른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8월 4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간사이 콜렉션 2022 어텀 & 윈터’(EXIA Presents KANSAI COLLECTION 2022 AUTUMN & WINTER)(이하 간사이 컬렉션)에 라이브 액트로 출연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간사이 콜렉션’은 2011년부터 시작된 일본 간사이 지방 내 가장 큰 패션쇼이다. 매회 현지 인기 모델 및 유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대형 패션쇼 무대에 오르게 된 프로미스나인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은 ‘전원 비주얼 그룹’다운 빛나는 미모는 물론 중독성 강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4집 '미드나이트 게스트'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빌보드 저팬 핫 앨범,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디엠'으로는 일본 라쿠텐 뮤직 실시간 차트 정상, 월간 차트에서는 약 9일치 성적만으로 최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5집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스테이 디스 웨이'로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미니 5집은 프로미스나인과의 뜨겁고 눈부신 여름날의 기억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다.

‘서머 퀸’으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의 컴백에 연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프롬 아워 메멘토 박스’는 예약 판매 2주 만에 선주문량 16만 장을 돌파, 전작 미니 4집의 초동 판매량(10만 장)을 단숨에 뛰어넘어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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