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원주(강원), 박성기 기자] 모델 정예진이 지난 20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성문안CC에서 열린 '2022 골플루언서 챌린지'에서 '5위'를 수상, 공윤식 프로에게 상을 전달받고 있다.

'2022 골플루언서 챌린지'(주최 스피스)는 총상금 3000만 원이 걸린 이색 골프대회로, 여성 인플루언서 참가자 총 72명 중 골프 최강자를 뽑았다. 이번 행사는 스피스가 주최하고 크리에이터 테크 스타트업 BIGC(빅크)가 후원했으며, 조셉앤스테이시, 아나콘다더핏브라, 아서앤그레이스, 아이멜리, 바르도, 퓨워터, 면역공방 등이 협찬했다.

2013년 미스맥심 출신 정예진은 2015년 머슬마니아에서 미즈비키니 3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정예진은 이날 행사에서 일상복과 구분이 없는 골프웨어인 'JOOR(주르)'를 입고 참석, 세련되고 감각적인 아이템을 뽐냈다. '주르'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접목해 어떤 장소에서도 어색하지 않게 입을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을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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