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안정환.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 전 축구선수 안정환.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부터 옷자르기 대장!!! ㅋㅋㅋㅋ 잼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화이트 컬러의 운동복을 입고 실내 바이크를 타고 있는 모습이다. 안정환은 체중감량에 성공하며 리즈시절의 모습을 되찾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리원과 리환을 두고 있다. 리원은 최근 미국 뉴욕대(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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