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 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 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 출처| 김성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김성령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성령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정신 아닌 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타이다이 티셔츠에 통이 넓은 바지, 벙거지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치 20대 스트리트 패션을 보는 듯하다.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자 김성령은 "바지로 빗물 다 쓸고 다님. 이때만 해도 괜찮았는데"라고 적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56세인 김성령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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