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철 kt 위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강철 kt 위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kt 위즈의 사령탑 이강철 감독이 맹장염(충수염)으로 자리를 비운다.

이 감독은 20일 오후 복통을 호소해 중앙대병원을 방문, 충수염으로 수술을 진행했다.

치료 및 회복 후 경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 감독의 복귀 날짜는 추후 의사 소견 및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공백 기간 동안 김태균 수석 코치가 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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