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재 ⓒ 대한농구협회
▲ 강상재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성현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이탈한다.

대한농구협회는 27일 "2022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대비해 선발한 강화훈련 대상자에 변경 사항이 있다. 전성현이 부상으로 빠지고 강상재가 새로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전성현은 발목이 좋지 않다. 시즌 막판부터 통증을 참고 뛰었다.

선발된 16명의 선수는 오는 30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된다. 6월 17일, 18일엔 안양체육관에서 필리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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