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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제니, 제주여행 목격담에 과거 '인스타 팔로' 해프닝까지 재주목

▲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뷔가 제니의 인스타를 팔로했다가 취소한 해프닝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사진이 게재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런 가운데 과거 뷔가 제니의 인스타그램을 팔로했다가 취소한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뷔를 비롯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데뷔 8년 만에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뷔는 계정을 개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를 팔로 했다가 취소했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전까지 뷔는 멤버들 개인 계정과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 단 7개만 팔로하고 있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제니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구토' 이모티콘과 악플로 도배를 하기도 했다.

▲ 출처| 뷔 인스타그램
▲ 출처| 뷔 인스타그램

당시 뷔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앱이네"라며 제니를 팔로한 것이 실수였음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그렇게 해프닝으로만 끝날 줄 알았던 열애설은 제주 여행 목격담이 퍼지며 약 5개월 만에 다시 불이 지펴졌다.

열애설과 관련해 뷔와 제니의 소속사인 빅히트,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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