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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또 통했다…'범죄도시2', 土 하루 관객 103만 '파워 흥행'

▲ 범죄도시2. 제공ㅣ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 범죄도시2. 제공ㅣ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동석 손석구의 '범죄도시2'가 하루 관객 103명을 불러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21일 하루 103만703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첫 토요일을 맞이한 '범죄도시2'의 일일 관객이 무려 100만 명을을 넘어선 것. 

'범죄도시2' 파워에 힘입어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전날의 약 2배인 122만388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극장을 찾은 관객의 84%가 '범죄도시2'를 선택한 셈이다. 

이로써 '범죄도시2'는 지난 18일 개봉 이후 4일 동안 257만6928명을 불러모으며 강력한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22일 중 300만 돌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같은 추세라면 '범죄도시2'는 5월의 시작과 함께 흥행 바람을 일으킨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추월해 400만을 향해 직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14만3930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535만5653명이다.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가 1만5983명으로 그 뒤를 이었따. 누적 관객은 35만7840명이다. 이들 외에는 1만 관객을 넘긴 작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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