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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도미니언', '닥터 스트레인지2' 제쳤다…외화 예매율 1위

▲ '쥬라기 월드:도미니언'. 제공|유니버설픽쳐스
▲ '쥬라기 월드:도미니언'. 제공|유니버설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쥬라기 월드:도미니언'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새로운 외화 예매율 1위가 됐다. 

'쥬라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자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가 개봉 11일을 앞둔 21일 오후 3시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새로운 외화 예매율 1위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금주 개봉작인 박스오피스 1위 '범죄도시2'에 이어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새로운 예매 강자에 등극했다. 22일 오전에는 격차를 더 별려 예매율 15.4%, 예매 관객수 7만1550명을 기록했다. 

이미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북미에서 오프닝 스코어만 약 2억 5000만 불을 예상하는 압도적 흥행 신기록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쥬라기 월드' 시리즈 2편 '쥬라기 월드:폴른 킹덤'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신과함께-인과 연'에 이어 오프닝 118만3496명을 기록, 역대 오프닝 3위에 오르는 흥행 진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번 '쥬라기 월드:도미니언' 또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임시 휴일인 1일 개봉하는 만큼 어떤 오프닝 기록을 쓸지 주목된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공룡들로 인해 인류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지구 최상위 포식자 자리를 걸고 인간과 공룡이 최후의 사투를 펼치는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오는 6월 1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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