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석 케이타 ⓒ곽혜미 기자
▲ 정지석 케이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의 챔피언 결정 3차전이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우승을 거둔 대한항공 정지석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반면 준우승 아쉬움에 케이타가 코트에 누워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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