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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 콘셉트 필름 촬영 비하인드 공개

▲ 크래비티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 콘셉트 필름 촬영 비하인드.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크래비티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 콘셉트 필름 촬영 비하인드.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크래비티가 아드레날린 가득한 비하인드 콘텐츠를 공개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4일과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 콘셉트 필름 촬영 비하인드를 게재했다.

영상 속 크래비티는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콘셉트 필름 촬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각자 테마가 있는 공간에서 눈부신 비주얼과 매력을 발산할 뿐만 아니라, 카메라 뒤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드러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교복을 착장한 태영부터 악동 스타일을 한 형준까지 모두 저마다의 자유분방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완벽한 청량미로 무장한 앨런은 "미국에서 날씨 좋은 날 집 근처 공원에서 혼자 논 적이 있었다. 그때 기분과 감정을 떠올리며 촬영하겠다"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우주 콘셉트 속 우빈은 "평소 우주 영화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호기심 많은 소년을 연기 해보니 어릴 때로 돌아간 기분이 든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체스를 두는 연기를 펼친 성민은 "세계관의 스토리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을 잘 생각하시면서 보면 더 재밌을 거다. 러비티(팬덤명)가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유닛과 단체 촬영에 돌입했다. 크래비티는 소품으로 준비된 솜 하나로도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장꾸비티'로 돌변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정모와 우빈은 막간 PD로 변신, 화기애애한 멤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정규앨범 파트 2 '리버티: 인 아워 코스모스'로 컴백한 크래비티는 최근 데뷔 첫 단독콘서트 '센터 오브 그래비티'를 통해 글로벌 팬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크래비티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청량함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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