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 후 기념 촬영에 임한 KPGA 구자철 회장(왼쪽)과 아쿠쉬네트컴퍼니 윤윤수 회장 ⓒKPGA
조인식 후 기념 촬영에 임한 KPGA 구자철 회장(왼쪽)과 아쿠쉬네트컴퍼니 윤윤수 회장 ⓒKPGA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아쿠쉬네트컴퍼니가 KPGA 코리안투어 ‘투어 서포터’ 협약을 체결했다.

KPGA는 24일 "이번 협약으로 아쿠쉬네트컴퍼니는 지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KPGA 코리안투어 ‘투어 서포터’로 선정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프로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KPGA 구자철 회장은 “변함없이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아쿠쉬네트컴퍼니 임직원분들께 고마움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골프 산업과 KPGA 코리안투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아쿠쉬네트컴퍼니 윤윤수 회장은 “KPGA 코리안투어는 대한민국 골프 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로 유수의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한 기량의 선수들을 끊임없이 발굴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쿠쉬네트컴퍼니가 KPGA 코리안투어 ‘투어 서포터’로 함께하며 KPGA 코리안투어의 발전과 건강한 골프 문화를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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