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삼성화재 배구단 공격수 김인혁(27)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삼성화재는 "김인혁이 사망했다. 현재 경찰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인혁은 진주동명고-경남과기대를 거쳐 2017-2018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3순위로 한국젼력 유니폼을 입었다. 2020-2021시즌 삼성화재로 팀을 옮겼다. 백업 선수에 머물렀다. V리그 통산 83경기, 253세트 출전, 575득점, 공격성공률 48.51%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경기 2세트 출전에 그쳤다. 득점 없이 범실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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