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NEWS=조영준 기자] 21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호세 코레아 아레나에서는 올 시즌 마지막 UFC 대회인 UFN 58이 열렸다.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로 에릭 실바(브라질)와 마이크 로즈(미국)의 웰터급 경기가 열렸다. 에릭 실바는 김동현과 경기를 치러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파이터. 실바는 지난해 10월 김동현에게 2라운드 TKO패를 당했다.

이 경기에서 실바는 1라운드 초반 강한 길로틴 초크 패를 당할 위기에 몰렸지만 상황을 역전시켰다. 역으로 강력한 초크를 시도한 실바는 1라운드 서브 미션 승을 거두며 홈 팬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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